언론에 조명된 동행의 모습들
(동행 언론 모니터링)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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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 이순학 대표님🎥: TV만 틀면 동행이 나와요!
동행🤝: 이 말에 무색하게도 동행은 수줍음을 많이 타는 단체라.. 어디선가 모습을 비추어도 잘 모르실 법도 합니다. 이제는 광주를 넘어 전라남도를 힘차게 누빌 동행이 될 것이기에, 7~8월 곳곳에 나타난 동행의 모습을 다시 한번 조명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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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4일, 수는 나주시청 앞,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및 광주·전남의 이주노동 인권 활동가들과 이주노동자 특수 폭행 및 괴롭힘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장 변경 등 당사자에 대한 법률지원및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7월간 바삐 움직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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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7일, 소화는 광주MBC-시사 용광로의 패널로 출연하여, 나주 벽돌공장 사건과 같은 인권 침해 사례, 이주노동자의 노동환경 실태, 이주노동을 둘러싼 현행 제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사안을 다루고 지켜 보았던 만큼,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토론의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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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석현동 전남장애인옹호기관 사무실에서 동명원 피해생존자 김애정씨가 자신을 지원해온 인권단체 활동가 이기림씨와 포즈를 취했다. 고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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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원 피해생존자 김애정 님은 지난달 21일한겨례 취재에 응하셨습니다.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밝히며 용기 있게 증언에 나선 애정님은 현재 자립 생활을 하며, 또 다른 피해자들을 돕겠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동행은 그런 애정 님과 함께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시작합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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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법적인 조력자를 넘어 세상을 향한 첫걸음에 함께하는 ‘동행’이 되고 싶습니다. |
E-mail: companion.lfp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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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일러스트는 Lazypink Whale(신주욱)의 작품이며, 일러스트와 로고 저작권은 '동행'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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